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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공증 변호사 (한국어 서비스) — 태국 공증·외교부 인증·아포스티유

본 로펌은 태국 변호사협회에 등록된 공증변호사(Notarial Services Attorney)로, 태국 진출 한국 기업, 주재원, 국제결혼 고객에게 완전한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일 공증, 온사이트 방문, 태국 외교부(MFA) 인증, 아포스티유, 각국 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 처리합니다.

  1. STEP 01

    카카오톡/LINE으로 PDF 전송

    제출처가 실제 요구하는 양식을 먼저 확인해 두 번 방문하는 일을 방지합니다.

  2. STEP 02

    여권 지참 후 공증

    방콕 시내 사무실·자택 방문 서비스도 가능합니다.

  3. STEP 03

    외교부 인증 또는 아포스티유

    태국은 2025년 12월 22일 헤이그 협약 발효 — 한국 포함 125개국에서 아포스티유만으로 유효합니다.

  4. STEP 04

    대사관 인증(필요한 경우)

    방콕 소재 각국 대사관에 대행 접수, DHL 전 세계 배송.

자주 의뢰되는 서류

  • 한국 내 부동산·은행·법원용 위임장(POA)
  • 혼인요건증명 대체 미혼선언서
  • 여권·학위증·성적증명서 사본 공증
  • 회사 이사회 결의서·재직증명·주식양도
  • 이민·귀화용 진술서
  • 국제 계약 서명 인증
HAGUE APOSTILLE · THAILAND 2025

태국은 2025년 6월 25일 가입서를 기탁, 2025년 12월 22일 헤이그 협약이 발효되었습니다. 이제 한국을 포함한 125개국에서 태국 외교부 발행 아포스티유만으로 유효합니다.

FAQ

한국 공증사무소와 동일한 효력인가요?

태국은 영미법 계열의 Notarial Services Attorney 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변호사협회가 자격을 부여합니다. 태국 외교부 및 모든 주태 대사관에서 인정되어 국제적 효력은 한국 공증과 동등합니다.

한국에서 사용할 서류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한국도 헤이그 협약 가입국이므로 태국 외교부 아포스티유만으로 유효합니다. 주태국 한국대사관 영사확인은 2025년 12월 이후 원칙적으로 불필요합니다.

우편으로만 가능한가요?

서명은 반드시 공증인 앞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방 거주자는 EMS + 영상 본인확인으로 처리 가능한 서류도 있습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공증료는 서류에 따라 1,500바트부터. 외교부·아포스티유·대사관 수수료는 별도이며 요금표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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